This project consists of wearable interactive objects reacting to the social behaviour and movement of today’s young British people. The pieces extract two perceived personas of British people and comments on their extreme behaviours – drinking culture and polite formality. The project is a portable environment and occurs in various sites.
이 프로젝트는 영국의 젊은이들의 사회적 행동에 반응하는 인터렉티브 오브젝트로 구성되어있다. 영국인들의 이중성( 예의바름 / 음주문화 )에 관해 오브젝을 착용하고 여러 다른 상황에서 퍼포먼스를 통해 작품을 표현하였다. 18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의상의 영감과 릴리패드의 테크놀로지를 이용하였다. 오브젝을 착용하고 몸을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몸에 달린 LED가 밝아진다. 
The Team: Seung Youn Lee & The Bite Back Movement, Jaechang Shim (ARDUINO programming), Eva Vestmann (Film), Performers (see film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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